학과소개

학과장인사

안녕하세요. 경일대학교 자율주행모빌리티 학과의 학과장입니다.
모빌리티란 사전적으로는 ‘이동성’ 또는 ‘이동수단’ 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지만, 최근에는 4차 산업 혁명과 맞물려 전통적인 교통수단에 IT를 결합해 효율과 편의성을 높인 이동수단이라는 의미하면서 자동차 뿐만 아니라 드론, 철도, 항공기, 전동휠과 같은 1인 이동장치까지의 모든 이동수단을 지칭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모빌리티 산업의 핵심은 자율주행 기술로서 이미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실현되어 적용되고 있습니다.

경일대학교 자율주행모빌리티 학과는 기계자동차학부의 50년이 넘는 실무 중심의 교육역량을 바탕으로 2020년 신설되었으며, 자동차를 비롯한 모빌리티 산업의 급변하는 패러다임에 대응할 수 있는 현재와 미래의 모빌리티 기술에 모두 전문성을 가진 전국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기술 인력양성을 교육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경일대학교는 교내에 자율주행차융합기술연구소를 설립하고, 자체개발한 자율주행차로 대구경북권 최초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실 도로 자율주행면허를 취득하여 전국적으로 자율주행자동차 분야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자율주행면허 취득대학: 경일대, 서울대, 연세대, 한양대, KAIST)
현재 2인승 초소형 전기차가 캠퍼스에서 자율주행으로 운행되고 있으며, 2020년경에는 캠퍼스 내부와 외부를 연결하는 자율주행 셔틀버스를 운영할 예정입니다.

학생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실무와 밀접한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현대자동차에서 자율주행차 개발을 담당하던 4명의 연구진 등 국내 최고의 자율주행기술 전문가로 구성된 경일대학교 교수진이 직접 학생들의 실무교육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평창올림픽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시승한 자율주행차의 개발에도 참여한 전문가가 자율주행과 관련된 실무기술을 직접 학생들에게 교육할 것입니다.

자율주행 기술은 자동차 뿐만 아니라 로봇 산업, 스마트 팩토리 등 이미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로서 향후 가장 주목받는 분야입니다. 이러한 기술을 눈으로 보면서, 직접 운행해가며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학과는 대구∙경북에서는 경일대학교가 유일하다고 감히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미래를 위한 자신의 전공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경일대학교의 자율주행모빌리티 학과를 선택하는 것은 전국 최고 수준의 자율주행 관련 기술 실무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임을 자부합니다.
경일대학교 자율주행모빌리티학과 학과장